저도 보문사 다녀왔어요..
2008/03/19 18:51
령주님블로그 에 놀러갔다가 어디선가 많이 봤던 사진인데 생각이 안나더라구요... 다녀온지 10일정도 밖에 지나질 않았는데 말이죠... 제가 찍어놓은 이상한 사진만 보다 정말 잘찍은 사진을 보니 다녀온 곳 인지도 모르고..ㅡ.ㅡ .. 령주님 사진찍는 솜씨가 놀라울뿐이네요..ㅡㅡ;; 강화도는 제 고향이라서 제집 드나들듯 돌아다니는 곳인데도 석모도 보문사는 한번도 못가봤었는데 우연찮게 바람쐬러 돌아다니다가 배타고 들어가서 색다른 구경을 하고 왔습니다. 그럼 발로찍은 사진을 보여드리죠..케케..

강화도 외포리를 가면 석모도로 들어가는 배편이 있답니다. 저녁 9시까지 운행하구요.. 프라이드승용차랑 동승자 1명까지 계산하니 14,000원 정도 들었던 걸로 기억이 나네요~~ 차에 따라서 가격도 틀려지는것 같던데 잘은 모르겠구요~ 꾀나 큰배랍니다. 석모도로 들어가서 자전거로 여행하는 연인들도 보았는데 섬이라서 오르막도 많고 해서 많이 힘들어 보이더라구요.. 대중교통으로 여행하기에는 좀 힘들어 보였는데 아직 젊으시다면 걱정없겠네요.. 꼬세는 대학교때 무전여행한다고 자전거 타고 인천에서 태천 다녀왔다가 아직도 비가올려고 하면 무릅이 쑤셔서 견딜수가 없답니다.^^ 완젼 늙었어요..ㅡ.ㅡ... 본론으로 돌아가서..배에 타면 무수히 많이 따라다니는 갈매기도 볼수 있는데요.. 갈매기가 머리 위로 날아와서 새우깡 ..요즘 말만은 새우깡을 집어먹습니다. 그게 생쥐깡인건 모르고...ㅋㅋ

월미도에 있는 갈매기보다 더 크고 빠르고 무섭? 답니다..ㅋㅋ 전 새를 무서워하거든요..가까이 가면 으윽...배에서 내려서 차로 한 10~12분 정도 가다보면 보문사 입구가 나옵니다. 그냥 차 많이 가는 곳 으로 가다보니 보문사가 나오더군요... 보문사 앞에서 주차요금 2,000 원 지불하고 순두부에 칼국수를 먹었는데 역시 강화도 새우젓으로 칼국수 간을 조절하니 국물맛이 맛있더군요.. 제 혼자만의 생각이니 가서 드시고 욕하진 마세요..혹시라도..

보문사 뒷산에 큰 암벽이 보입니다. 등산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 저에게 여친이 한마디 하더군요..
저기 올라가자 오빠.. 흠... ㅡ.ㅡ;; 이런 시츄에이션...후후.. 계단으로 되어있어서 그리 힘들진 않더군요..오히려 간만에 등산?하니 기분은 상쾌하고 좋았답니다.
강화도 외포리를 가면 석모도로 들어가는 배편이 있답니다. 저녁 9시까지 운행하구요.. 프라이드승용차랑 동승자 1명까지 계산하니 14,000원 정도 들었던 걸로 기억이 나네요~~ 차에 따라서 가격도 틀려지는것 같던데 잘은 모르겠구요~ 꾀나 큰배랍니다. 석모도로 들어가서 자전거로 여행하는 연인들도 보았는데 섬이라서 오르막도 많고 해서 많이 힘들어 보이더라구요.. 대중교통으로 여행하기에는 좀 힘들어 보였는데 아직 젊으시다면 걱정없겠네요.. 꼬세는 대학교때 무전여행한다고 자전거 타고 인천에서 태천 다녀왔다가 아직도 비가올려고 하면 무릅이 쑤셔서 견딜수가 없답니다.^^ 완젼 늙었어요..ㅡ.ㅡ... 본론으로 돌아가서..배에 타면 무수히 많이 따라다니는 갈매기도 볼수 있는데요.. 갈매기가 머리 위로 날아와서 새우깡 ..요즘 말만은 새우깡을 집어먹습니다. 그게 생쥐깡인건 모르고...ㅋㅋ
월미도에 있는 갈매기보다 더 크고 빠르고 무섭? 답니다..ㅋㅋ 전 새를 무서워하거든요..가까이 가면 으윽...배에서 내려서 차로 한 10~12분 정도 가다보면 보문사 입구가 나옵니다. 그냥 차 많이 가는 곳 으로 가다보니 보문사가 나오더군요... 보문사 앞에서 주차요금 2,000 원 지불하고 순두부에 칼국수를 먹었는데 역시 강화도 새우젓으로 칼국수 간을 조절하니 국물맛이 맛있더군요.. 제 혼자만의 생각이니 가서 드시고 욕하진 마세요..혹시라도..
보문사 뒷산에 큰 암벽이 보입니다. 등산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 저에게 여친이 한마디 하더군요..
저기 올라가자 오빠.. 흠... ㅡ.ㅡ;; 이런 시츄에이션...후후.. 계단으로 되어있어서 그리 힘들진 않더군요..오히려 간만에 등산?하니 기분은 상쾌하고 좋았답니다.
내려오는 길에 노을이 멋져서 한번 찍어봤습니다. 석모도 앞바다도 보이고... 멋있어서 찍었는데 .. 어찌 사진으로 찍어놓으면 감흥이 사라지는건 저뿐인것 같습니다. 멋진 노을을 보면서 다시한번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모든일이 잘풀리겠지 하면서요..
발로찍은 사진말고 사진기로 찍은 보문사의 멋진 사진을 보고싶으시다면 령주님 블로그를 보시기 바랍니다. 이 포스팅의 부제는 같은곳 다른사진.. 이랍니다..ㅡ.ㅡ;;
발로찍은 사진말고 사진기로 찍은 보문사의 멋진 사진을 보고싶으시다면 령주님 블로그를 보시기 바랍니다. 이 포스팅의 부제는 같은곳 다른사진.. 이랍니다..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