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mother is artist?
2007/09/24 11:30
낮에 거실에서 티비소리도 없고 조용하기도 해서 거실로 나가봤더니 헌 양념통을 아주 이쁘게 바꿔놓고 계시더군요.. 양념통은 화사하게 바뀌었는데 제가 쓸일은 없으니...ㅋㅋㅋ 어머니 기분 좋으시라고 사진 찍어서 블로그에 올려봅니다. 블로그에 들르신 손님들~ 어머님한테 칭찬에 댓글 한마디 어떠실지요? 추석이 하루앞으로 다가왔습니다.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많이 드셔서 배탈나는 일은 없도록 자제해서 드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