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에어 따라하기
2008/04/28 23:35
금요일날 퇴근하고 목동에서 아주가까운 사람들과 산정호수에 다녀왔습니다.
날씨도 그지같이 비는 주룩주룩 내리고 길도 막히고 해서 10시가 다되서야 도착했담니다.
차는 왜케 많은거여..ㅡ.ㅡ;;
일단 뱃가죽이 늘러붙은 뱃가죽을 위로하고자 준비해간 소고기와 화이트 , 레드 와인...
김치찌개 , 그리고 밥밥밥!! 으로 배를 채우고 2병의 와인으로 취기도 약간....
날씨도 그지같이 비는 주룩주룩 내리고 길도 막히고 해서 10시가 다되서야 도착했담니다.
차는 왜케 많은거여..ㅡ.ㅡ;;
일단 뱃가죽이 늘러붙은 뱃가죽을 위로하고자 준비해간 소고기와 화이트 , 레드 와인...
김치찌개 , 그리고 밥밥밥!! 으로 배를 채우고 2병의 와인으로 취기도 약간....
이렇게 먹고 약간 나름함을 느끼며 잠이 스르르륵 올려는 순간..
온에어를 보구 2번재로 만들어보는 잡탕주...
첫번째 시도때 완젼 뻗어버렸던 기억에 약간 무서웠답니다.ㅋㅋ
으윽....
자 이제 시작해 볼까??? 으으윽....
형님...조금씩 넣어요... ㅎ ㅓ 걱...
저 끓어 오르는 거품을 보라... 미치겠군 ㅡ.ㅡ;; (사실을 즐거웠습니다.)...
만들때만 즐거웠음 !!
형님: 짠...마셔마셔... 오늘은 죽는거야 ..산정호수고 모고..그냥 먹구 죽자구...
나: 켁...난 오늘 디졌구나...
헤헤 .... 저 한잔 했시유..~~ 여러분 사랑해요~~ ㅎ ㅔ ㅎ ㅔ ㅎ ㅔ ...
저 졸린눈은 어쩔꺼야.. 흐 흐...;;
그렇게 부어대다가... 정작 바람쐬러간 취지는 온데간데 없구.. 사진 몇장만이 남았네요..
그래두... 상쾌해...ㅋㅋㅋ
오늘 또 폭탄주가 땡기는건 왜지..ㅡ.ㅡ;; 이러다가 알콜중독자 ㅡ.ㅡ;;
